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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엄마의 선택…백혈병 완치 아들, 화이자 맞고 재발"
제목 "멍청한 엄마의 선택…백혈병 완치 아들, 화이자 맞고 재발"
작성자 123123 (ip:)
  • 작성일 2021-12-10 12: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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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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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엄마의 선택…갤럭시s22완치 아들, 화이자 맞고 재발"

백혈병 완치 판정을 받았던 16살 학생이 코로나19 화이자 백신을 맞고 재발했다는 주장이 국민청원을 통해 제기됐습니다.
청와대 갤럭시s22 게시판에는 어제(9일) '멍청한 엄마의 선택'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습니다.
청원 글에 따르면, 청원인 A씨의 16살 아들은 수년 간 치료 끝에 백혈병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A씨는 "아들이 매일 밤 꿈에 그리던 학교에 가고, 항암 치료로 빠지기만 하던 머리카락도 길러보고, 처음으로 학교생활을 시작하고 친구들도 사귀면서 운동도 열심히 하고 건강히 잘 지냈다"고 했습니다.
그러던 중 아들이 통증을 호소하기 시작한 건 지난달 12일.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받고 나서부터입니다. A씨는 "백신 접종을 꼭 해야 한다는 의사 말을 믿고 지난달 10일 화이자 접종을 받았다"며 "이후 12일 아들이 흉통과 두통, 근육통을 호소해 동네 병원에서 피검사를 했는데, (갤럭시s22) '혈소판만 조금 떨어졌다. 채혈 중 나올 수 있는 수치'라고 했다"고 전했습니다.
A씨는 "이후에도 통증이 계속돼 19일 대학병원에서 갤럭시s22 진행했는데 정상이었다"며 "하지만 계속되는 통증에 지난달 27일 피검사를 다시 진행했고, 백혈구가 8만이라는 수치를 확인했다. 기존에 치료하던 갤럭시s22 응급실에 가 입원 수속을 밟고 지난달 30일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대학병원 교수님은 '백신이 아이 림프구를 자극했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감기 바이러스나 또 다른 바이러스도 이런 결과가 나올 수 있다' '백신 부작용으로 인한 백혈병일 수도 있고, 아니라고 확정 지을 수도 없다'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A씨는 "하늘이 갤럭시s22땅이 꺼지는 고통이 또 찾아왔다"며 "아들은 다시 시작된 항암 치료로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그러면서 "모든 아이, 사람에게 부작용이 오는 건 아니다. 또 코로나로 인한 피해보다 백신 부작용이 적다는 것도 알겠다"며 "수 만명 중 한 명에게라도 부작용이 나온다면 그것 또한 부작용이지 않겠냐. 열명, 백명, 천명이 아파야 부작용이라고 인정해준다는 건 일단 백신을 맞고 보라는 말이 너무 갤럭시s22 않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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